a-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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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21 [2025/05/26 10:16] – ssio2 | a-121 [2025/05/26 10:27] (현재) – ssio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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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그리하여 그해 9월(九月)에 설단(設壇) 고일(告由)를 거행(擧行)함에 있어 도내(道內) 3백여(三百餘) 유림(儒林)이 참석(叅席)하여 성황리(盛況裡)에 | \_그리하여 그해 9월(九月)에 설단(設壇) 고일(告由)를 거행(擧行)함에 있어 도내(道內) 3백여(三百餘) 유림(儒林)이 참석(叅席)하여 성황리(盛況裡)에 | ||
| - | 마치었다. 이 단소(壇所)의 위치(位置)를 살펴보면 학식(學識)과 덕망(德望)이 높으신 금계(錦溪) 선조(先祖)의 수도지(修道地)로서 이 유서(由緒) 깊은 금양정사(錦陽精舍)의 옆으로서 뒤로는 농암산(籠岩山)자락이 아담하게 휘돌아 감아 양명(陽明)하기를 이를데 | + | 마치었다. 이 단소(壇所)의 위치(位置)를 살펴보면 학식(學識)과 덕망(德望)이 높으신 금계(錦溪) 선조(先祖)의 수도지(修道地)로서 이 유서(由緖) 깊은 금양정사(錦陽精舍)의 옆으로서 뒤로는 농암산(籠岩山)자락이 아담하게 휘돌아 감아 양명(陽明)하기를 이를데 |
| 없으며 앞은 금계(錦溪) 선조(先祖)의 빛나는 업적(業蹟)을 말해주듯 수백년(數百年) 묵은 송림(松林)이 울창(鬱蒼)하고 기암괴석(奇岩怪石)이 | 없으며 앞은 금계(錦溪) 선조(先祖)의 빛나는 업적(業蹟)을 말해주듯 수백년(數百年) 묵은 송림(松林)이 울창(鬱蒼)하고 기암괴석(奇岩怪石)이 | ||
| 즐비하여 사시(四時)에 옥(玉)이 굴러가는 듯한 계곡의 물소리가 들려오는 절경(絶景) 금선정(錦仙亭)을 굽어보는 | 즐비하여 사시(四時)에 옥(玉)이 굴러가는 듯한 계곡의 물소리가 들려오는 절경(絶景) 금선정(錦仙亭)을 굽어보는 | ||
a-121.1748222208.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5/26 10:16 저자 ssio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