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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003 [2026/05/16 12:33] – 만듦 ssio2 | p-003 [2026/05/16 13:41] (현재) – ssio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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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네곳의 표시(表示)는 동(東)쪽으로 **논 끝 모래언덕까지**이고, 남(南)쪽으로는 **달효(達孝)((달효(達孝):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1. 달효(達孝)(아질달, 阿叱達) 마을 앞의 초원(草原)을 일구어 논을 만들고 이를 효자답(孝子沓)이라고 하며 여기서 생산(生産)된 농산물(農産物)로 부모(父母)님을 봉양(奉養)하였다하여 이름한 것이다.” (울진군지 538p, 1984) )) | \_네곳의 표시(表示)는 동(東)쪽으로 **논 끝 모래언덕까지**이고, 남(南)쪽으로는 **달효(達孝)((달효(達孝):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1. 달효(達孝)(아질달, 阿叱達) 마을 앞의 초원(草原)을 일구어 논을 만들고 이를 효자답(孝子沓)이라고 하며 여기서 생산(生産)된 농산물(農産物)로 부모(父母)님을 봉양(奉養)하였다하여 이름한 것이다.” (울진군지 538p, 1984) )) |
| 소나무 까지**가 경계境界이고, 서西쪽으로는 대로변까지이고, 북北쪽으로는 굴미봉窟尾峯까지이니 여기가 과연 학사공學士公 유허지遺墟地인 것이 감동이 되어 별다른 방책方策이 없으므로 송추松楸 가까이 사는 백성百姓들을 엄중히 경계境界할 것이고, 지금 영令을 전傳한 후後에도 또 이러한 일이 있으면 완문完文을 발급해 줄 것이니 자손子孫 중에 근실勤實한 자 몇 사람을 정定해서 밤낮으로 수호守護하도록 해서 베어가는 폐단弊端이 없도록 할 것이고 만약 비밀리에 베어가는 자者는 관가官家에 고발告發해서 특별히 엄중嚴重하게 다스리고 계속해서 유허지遺墟地를 보존保存하도록 하고 혹시라도 수호守護를 게을리 함이 없도록 하며 단직壇直이나 송직松直이 두 사람은 세금稅金이나 부역負役을 일체一切 감면減免해 줌이 마땅하다. | 소나무 까지**가 경계境界이고, 서(西)쪽으로는 **대로변까지**이고, 북(北)쪽으로는 **굴미봉(窟尾峯)까지**이니 여기가 과연 학사공(學士公) 유허지(遺墟地)인 것이 감동이 되어 별다른 방책(方策)이 없으므로 송추(松楸) 가까이 사는 백성(百姓)들을 엄중히 경계(境界)할 것이고, 지금 영(令)을 전(傳)한 후(後)에도 또 이러한 일이 있으면 완문(完文)을 발급해 줄 것이니 자손(子孫) 중에 근실(勤實)한 자 몇 사람을 정(定)해서 밤낮으로 수호(守護)하도록 해서 베어가는 폐단(弊端)이 없도록 할 것이고 만약 비밀리에 베어가는 자(者)는 관가(官家)에 고발(告發)해서 특별히 엄중(嚴重)하게 다스리고 계속해서 유허지(遺墟地)를 보존(保存)하도록 하고 혹시라도 수호(守護)를 게을리 함이 없도록 하며 단직(壇直)이나 송직(松直) 이 두 사람은 세금(稅金)이나 부역(負役)을 일체(一切) 감면(減免)해 줌이 마땅하다.\\ |
| 갑신甲申(=1884년年) 윤閏5월 일 | \\ |
| | \_\_\_\_갑신(甲申)(=1884년) 윤(閏)5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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