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평해황씨대동보 문헌록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p-006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경상도 순찰사가 내린 완문(完文)=== <WRAP 42em justify><hidden \_한문 원문 보기> <typo ff:'한양해서'; fs:1.2em; lh:1,5em> **完文**\\ 右完文爲成給事背書詳狀是乎有亦保護先壇之在扵禁養松楸而近日人心不古斧斤相尋黃之鬱密將至童濯之境巋然壇閣無復屛翰之勢爲其子孫者豈不力禁而况松禁截嚴境界旣定則雖細枝稺葉誰敢更有侵斫乎玆以完文成給爲去乎依此永久遵行宜當者\\ \_\_\_\_乙酉七月 日 成給 </typo> </hidden> \\ <typo ff:'바탕'; fs:1em; lh:1.5em> **완문(完文)**\\ \_오른쪽의 완문(完文)을 작성(作成)해서 발급(發給)한 것은 뒤쪽에 상세(詳細)히 써 있으며 또 선단(先壇)을 보호(保護)하는데 송추(松楸) 벌목(伐木)을 금지(禁止)하는데 있으나 근래(近來)에 와서 인심(人心)이 옛날 같지 아니해 도끼와 낫(부근(斧斤))으로 침범(侵犯)을 하여 황씨(黃氏)의 울창한 송추(松楸)가 장차 민둥산이 되어 단각(壇閣)만 우뚝하게 남아서 다시 병풍(屛風)처럼 둘러싸임이 없으니 자손(子孫)된 자로서 어찌 보호(保護)하기를 힘쓰지 아니하리오.\\ \\ \_하물며 송추(松楸)에 침범(侵犯)을 금지(禁止)하기를 엄격(嚴格)히 하고 경계(境界)가 정(定)해졌으니 비록 나뭇가지와 어린잎이라도 누가 감히 침범(侵犯)해서 베어 가리오. 이렇게 완문(完文)을 작성해서 발급(發給)하니 여기에 의해서 영구(永久)히 준행(遵行)함이 마땅하다.\\ \\ \_\_\_\_을유(乙酉)(=1885년) 7월 일 작성(作成) 발급(發給)함. </typo> </WRAP> {{wan-5-sun-wan-s.jpg?600}}
p-006.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6/05/16 13:43 저자
ssio2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