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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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009 [2025/04/27 20:11] – ssio2 | c-009 [2025/05/29 18:22] (현재) – ssio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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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派系益復粲明爾來星霜至近一紀各派子孫中生卒者科宦者漏落者往往有之 | 派系益復粲明爾來星霜至近一紀各派子孫中生卒者科宦者漏落者往往有之 | ||
| 而所居天各一方不相聞知同族間其疎闊與行路何異哉庸是慨歎在昨庚子春 | 而所居天各一方不相聞知同族間其疎闊與行路何異哉庸是慨歎在昨庚子春 | ||
| - | 清安族人仁燮喆柱持文而來更以繼修之意告余余曰此雖盛舉事係張大將何 | + | 淸安族人仁燮喆柱持文而來更以繼修之意告余余曰此雖盛擧事係張大將何 |
| - | 以經紀耶曰諸般工力畧已準備云越翌年春來抵清塘之壯川則一應周旋果如 | + | 以經紀耶曰諸般工力畧已準備云越翌年春來抵淸塘之壯川則一應周旋果如 |
| - | 所聞且校正之錫武掌幹之撥皆能於是任可謂得其人事之就緒從可策也貫鄉 | + | 所聞且校正之錫武掌幹之墢皆能於是任可謂得其人事之就緖從可策也貫鄕 |
| 評理公派亦爲修單上來協同大事是豈偶然也哉嗚呼以我祖宗之遺德後生子 | 評理公派亦爲修單上來協同大事是豈偶然也哉嗚呼以我祖宗之遺德後生子 | ||
| - | 孫猶尚綿綿幸今斯譜仍舊踵成報先之誠於是乎重敦族之誼自此而切後之覽 | + | 孫猶尙綿綿幸今斯譜仍舊踵成報先之誠於是乎重敦族之誼自此而切後之覽 |
| 譜者孰不油然而興感哉余以蔑學固不敢措辭而忝在是任不可無一言記事故 | 譜者孰不油然而興感哉余以蔑學固不敢措辭而忝在是任不可無一言記事故 | ||
| - | 畧陳所觀顛末以附卷末云爾\\ | + | 畧陳所覩顚末以附卷末云爾\\ |
| - | \_\_歲辛丑流頭節後裔孫檍謹序 | + | \_\_歲辛丑流頭節後裔孫櫶謹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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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32: | 줄 32: | ||
| 훌륭한 문장으로 아름답게 갖추었음은 전날의 선조들께서 기술하신 바 | 훌륭한 문장으로 아름답게 갖추었음은 전날의 선조들께서 기술하신 바 | ||
| 필요치 아니함을 집안의 시렁이나 책상 위에 첩첩일지니 더 말 할 필요 없으나 | 필요치 아니함을 집안의 시렁이나 책상 위에 첩첩일지니 더 말 할 필요 없으나 | ||
| - | 때에 따라 성하고 쇠함은 세운인 바 그 비태(否泰)를 어찌 인력으로 감당하리오. | + | 때에 따라 성하고 쇠함은 세운인 바 그 비태(否泰)를 어찌 인력으로 감당하리오. |
| - | 슬프도다. 여러 차례의 병난으로 자손이 분산, 문헌이 탕잔하야 난망이었더니 | + | |
| + | \_슬프도다. 여러 차례의 병란으로 자손이 분산, 문헌이 탕잔하야 난망이었더니 | ||
| 다행히도 금계 해월 양선생에게서 후손들이 선조의 근본을 망실할 우려를 | 다행히도 금계 해월 양선생에게서 후손들이 선조의 근본을 망실할 우려를 | ||
| 염려하사 산재된 남은 기록을 넓게 찾아 초보를 집성하심이오. | 염려하사 산재된 남은 기록을 넓게 찾아 초보를 집성하심이오. | ||
| 줄 46: | 줄 47: | ||
| 다음해 봄에 청안의 장내에 와 본즉 주선이 잘되어 들은 바와 같고 | 다음해 봄에 청안의 장내에 와 본즉 주선이 잘되어 들은 바와 같고 | ||
| 또 교정의 석무(錫武)와 간사인 | 또 교정의 석무(錫武)와 간사인 | ||
| - | 발(撥)이 모두 적임으로 가히 마땅한 인사를 얻었다 하겠다 하겠고, | + | 발(墢)이 모두 적임으로 가히 마땅한 인사를 얻었다 하겠다 하겠고, |
| 이제는 일머리가 잡혀짐에 계책이 옳았다 하였더니 관향의 평리공파 | 이제는 일머리가 잡혀짐에 계책이 옳았다 하였더니 관향의 평리공파 | ||
| - | 또한 수단은 보내와 대사에 협동해주니 이 어찌 우연이 아니리오. \\ | + | 또한 수단을 보내와 대사에 협동해주니 이 어찌 우연이 아니리오. \\ |
| \_오호라 우리 조종의 유덕으로 후생 자손이 면면히 이어오고 | \_오호라 우리 조종의 유덕으로 후생 자손이 면면히 이어오고 | ||
| 줄 54: | 줄 55: | ||
| 일가간에 돈목하는 의가 더욱 간절할 것이 후세에 족보를 보는 이 | 일가간에 돈목하는 의가 더욱 간절할 것이 후세에 족보를 보는 이 | ||
| 누가 유연히 감응치 않겠는가? | 누가 유연히 감응치 않겠는가? | ||
| - | 이 되오나 소임에 있어 한마디의 말이 없을 수가 없으므로 간략히 | + | 욕이 되오나 소임에 있어 한마디의 말이 없을 수가 없으므로 간략히 |
| 본대로의 전말을 권말에 붙이노라.\\ | 본대로의 전말을 권말에 붙이노라.\\ | ||
| - | \_\_세 신축(辛丑)(1901) 유두절 후예손 | + | \_\_세 신축(辛丑)(1901) 유두절 후예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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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09.1745752296.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27 20:11 저자 ssio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