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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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5-001 [2026/07/27 12:09] – 만듦 ssio2 | c5-001 [2026/07/28 09:53] (현재) – ssio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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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派譜發刊에 즈음하여 | + | ===派譜發刊에 즈음하여=== |
| - | 무릇 萬物은 하늘에 根本하고 사람은 祖上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인데 本源을 찾고 派流를 밝히며 祖上의 얼을 繼承코저 하는데 派譜의 目的이 있으며 大抵 國家가 있음은 生民이 있는 바를 뿌리로 한 것이요 生民은 과거 祖上이 있음으로서 今日의 뿌리가 이루어 진바 이리하여 크게는 永遠히 生成하는 人類歷史를 이루게 되는 것임을 自覺하여야 한다 | + | <WRAP 42em justify> |
| - | 이러한 意味로 볼 때 우리들이 先祖를 스스로 詳考하고 今日을 닦아 나감이 生成의 道理에 合致되는 바이라고 生覺한다 | + | <typo ff:' |
| - | 아울러 祖宗을 높이고 昭穆을 분별하여 族誼를 두텁게하고 風俗을 빛내는데 그 意義가 있는 것이다 이에 本家의 系統과 來歷을 古今에 밝게하며 親愛의 情을 悠久히 存케하며 先祖의 懿德顯閥과 後承의 分流派系를 後來에 傳하고 祖上의 얼을 繼承코저 하는데 修譜하는 참뜻이 있다할 것이다 | + | **派譜發刊에 즈음하여**\\ |
| - | 本譜는 庚寅年 大同譜와 家乘系譜를 根據로하여 編輯하였으며 尙州派 濟州系譜로서 尙州黃氏世譜를 하시였다 우리 祖上이신 先祖 金吾公 十三世孫 嘉善大夫 諱 世明 어른께서 尙州에 사시다 宣祖時 南渡入島 朝天에 移居하시여 後孫들이 繁盛해 가니 後人들에게 譜系를 올바르게 傳하기 爲하여 嘉善大夫 九世孫 諱 鎭琇 先親께서 尙州黃氏世譜 一卷을 修譜하시였다 後 濟州道 四ㆍ三事件 및 六ㆍ二五戰亂時 燒火 또는 失傳되여 三十餘年의 歲月이 흘러 그때 일을 아는 사람은 至今 宗親 中에는 몇분없고 또 出生한 後人은 나날이 繁盛해가니 後人들에게 譜系를 올바르게 傳하기 爲해서 尙州黃氏世譜 一卷을 根據로 平海黃氏 尙州派譜를 修譜重刊케 하는 것이다 後孫들은 더욱 祖宗을 崇高하고 先祖의 遺業을 이어 家門과 氏族 人類에 積極獻身하여야 할 것이다 | + | \_무릇 萬物은 하늘에 根本하고 사람은 祖上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인데 本源을 찾고 派流를 밝히며 祖上의 얼을 繼承코저 하는데 派譜의 目的이 있으며 大抵 國家가 있음은 生民이 있는 바를 뿌리로 한 것이요 生民은 과거 祖上이 있음으로서 今日의 뿌리가 이루어 진바 이리하여 크게는 永遠히 生成하는 人類歷史를 이루게 되는 것임을 自覺하여야 한다\\ |
| - | 西紀一九八四年 五月 日 | + | |
| - | 嘉善公 十世孫 春坡 清河 謹識 | + | |
| - | 尙州黃氏派譜序 | + | |
| - | 古者周官小史掌邦國之敎奠擊世辨昭穆而明人倫今之譜 | + | |
| - | 書卽其遺制也我東萬姓譜中有黃氏而其鼻祖則唐學士洛 | + | |
| - | 以新羅文武王時東來累傳至諱溫仁仕於高麗官至金吾將 | + | |
| - | 軍太子檢校厥後子孫蕃昌簪組蟬爀遂爲著姓焉今居濟州 | + | |
| - | 之黃氏有貫昌原者有貫尙州者將軍公之十三世孫嘉善大 | + | |
| - | 夫世明自尙州來玆故貫尙而子孫仍居焉今者嘉善公之九 | + | |
| - | 世孫鎭琇氏懷其家牒而來示余曰吾家世零替而子孫不能 | + | |
| - | 護守世蹟得於巾笥者只此家乘一局而間有闕誤文字故懷 | + | |
| - | 此而往于內陸同宗家對照於大譜則世系原妥少無差異故 | + | |
| - | 歸議諸族更爲繕寫一通將爲印刊幸加校證而爲弁卷之交 | + | |
| - | 余受而閱之正其陶陰之誤至若弁文文無難筆歸求於立言 | + | |
| - | 君子可矣鎭琇氏黙然良久曰今之徵序非欲責餙但卽此而 | + | \_이러한 |
| - | 記實以布諸族知其孝睦之道在於明譜系遺諸孫知其追慕 | + | |
| - | 之義在於勤省掃此乃吾所期待餘何多望乎鉀聼未旣竦然 | + | |
| - | 起敬曰當此頹波之世能此數件之事者盖寡而公能拳拳於 | + | |
| - | 此可想其家風有自來請以此序之足矣 | + | |
| - | 歲在昭陽協洽乾日上澣 陽川 許鉀 謹書 | + | |
| - | 옛날 中國 周文王 때부터 國家社會의 龜鑑이 되는 휼륭한 일을 한 사람을 褒賞하고 그 後孫들을 厚待하는 制度가 있었다 | + | |
| - | | + | |
| - | 嘉善大夫의 九世孫되는 鎭琇氏가 家牒을 모시고와서 「우리 黃氏는 여의치 못하여 先世의 史蹟을 收錄한 族譜가 없어 매우 송구하게 여겨 오던 | + | |
| - | 癸未十月上旬 漢愚居士 許鉀 (當代文章家) 삼가 씀 | + | |
| - | 허갑(許鉀):호는 한우(漢愚). 화북(벨도)에서 살았던 학자. 영운(靈雲) 고경준(高景晙)의 제자다. 필법과 문장에 능했다. 허나 저작이 일실됐다. 당시 명사들의 문집들에서 몇 편의 서문을 얻어 볼 수 있다. | + | |
| - | 최면암(崔勉庵)선생이 지은 한학사유허비문(韓學士遺墟碑文: | + | |
| - | 修譜事實 | + | \_아울러 祖宗을 높이고 昭穆을 분별하여 族誼를 두텁게하고 風俗을 빛내는데 그 意義가 있는 것이다 이에 本家의 系統과 來歷을 古今에 밝게하며 親愛의 情을 悠久히 存케하며 先祖의 懿德顯閥과 後承의 分流派系를 後來에 |
| - | 吾黃氏東渡古矣謹按舊譜有漢光武建武間有學士公諱洛 | + | |
| - | 桴海而東始居箕城月松焉意者吾黃之始原於此可推想矣 | + | \_本譜는 庚寅年 大同譜와 家乘系譜를 根據로하여 編輯하였으며 |
| - | 歷羅麗繼繼繩繩其麗不億入 我朝有諱希碩佐太祖有開 | + | \_\_\_\_西紀一九八四年 五月 日\\ |
| - | 國功臣封平海君謚襄武凡五傳有諱世明嘉善大夫胥宇於 | + | \_\_\_\_嘉善公 十世孫 春坡 淸河 謹識 |
| - | 尙州矣因昭悼之餘無復志於宦路避隱于濟州而系尙州 | + | </ |
| - | 우리 | + | </ |
c5-001.1785121792.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6/07/27 12:09 저자 ssio2
